FAQ

자주 묻는 질문

사업 시작 전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Q. 태양광발전소 설치 시 시공기간은 얼마나 소요되나요?
태양광 발전소의 시공 기간은 현장 여건, 부지·건물 구조, 설비 규모, 기상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조건을 기준으로 할 경우 다음과 같이 예상할 수 있습니다.

1. 노지형 (부지 약 300평/100kW 기준)
- 토목공사, 구조물, 전기공사 시공 기준 약 7~10일 내외

2. 지붕형 (건물 약 180평/100kW 기준)
- 구조물, 전기공사 시공 기준 약 4~5일 내외

이는 순수 시공 기간에 대한 기준이며 실제 사업 일정에는 인허가, 계통 연계, 검사 절차 등의 행정 과정이 추가로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천, 강풍 등 기상 조건이나 현장 접근성에 따라 일정이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Q.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도 발전을 하나요?
네,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도 태양광 발전은 가능합니다.
태양광 발전은 직사광선뿐만 아니라 산란광으로도 전력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일사량이 줄어드는 날에도 일정 수준의 발전은 이루어집니다. 다만 구름이나 강수로 인해 일사량이 크게 감소할 경우 발전량은 맑은 날에 비해 현저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흐린 날이나 우천 시에는 발전이 중단되지는 않지만 발전 효율은 낮아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 공사 의뢰를 하면 주기적인 잡초 관리 및 패널 세척도 포함되나요?
당사는 EPC(설계, 조달, 시공)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공사는 준공까지의 역할을 수행하며, 이후 사후관리에 대해서는 별도 유지관리(O&M) 계약을 필요로 합니다.
Q. 태양광 발전소 사업 정말 수익이 나나요?
태양광 발전사업은 일반적으로 SMP(계통한계가격)REC(공급인증서)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입니다.
설비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경우 매월 발전량에 따라 일정 수준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실제 수익성은 설치 비용, 발전 효율, 계통 여건, 유지관리 비용, SMP·REC 가격 변동성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부지 조건, 인허가 리스크, 금융 구조 등에 따라 같은 규모의 발전소라도 사업성에는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 여부는 단순한 수익률 수치가 아닌 사전 검토와 구조 설계가 얼마나 적절히 이루어졌는지가 핵심입니다.
Q. 매출은 언제부터 발생하나요?
일반적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의 매출은 준공 이후 전력 판매가 개시된 시점부터 발생합니다.
준공이 완료되더라도 실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는 계통 연계 절차, 사용전검사, 전력거래 등록 등 행정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이러한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경우 준공 후 약 1~2개월 이내에 첫 매출이 발생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현장 여건 및 계통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초기 투자금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초기 투자금은 설치 용량, 부지 조건, 구조물 방식, 계통 연계 비용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개별 산정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자기자본과 금융 대출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투자가 이루어지며, 사업 구조와 신용 조건에 따라 금융 비중이 달라집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부지 여건과 사업 구조를 먼저 검토한 뒤 그에 맞는 투자 규모와 금융 구조를 함께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땅이 없어도 태양광 사업이 가능한가요?
네, 토지를 직접 소유하지 않아도 태양광 사업은 가능합니다.
임대 또는 기존 시설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임야·농지 임대, 공장·창고 지붕, 축사 등 기존 건축물의 지붕을 활용한 방식이 있으며, 각 방식은 부지 조건, 인허가 요건, 사업 구조에 따라 적용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Q. 인허가 절차는 얼마나 걸리나요?
일반적인 경우에는 약 3~6개월 정도가 소요되는 경우가 많지만, 부지 여건이나 행정 협의가 복잡한 경우에는 1년 이상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농지·임야 여부, 환경·경관 관련 검토,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등이 포함될 경우 인허가 일정은 추가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단계에서 부지 조건과 적용 조례를 충분히 검토한 후 여유 있는 일정으로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태양광 발전소 매각도 가능한가요?
네, 태양광 발전소 매각 가능합니다.
매각 가능 여부와 조건은 발전소의 규모, 입지, 인허가 상태, 계통 연계 조건, 운영 이력 및 수익 구조의 안정성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융이 포함된 경우에는 금융기관의 동의나 조건 변경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매각을 고려한 사업이라면 초기 단계부터 매각 구조와 향후 이전 절차까지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세금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태양광 발전사업은 부가가치세 과세 사업에 해당합니다.
1. 부가가치세: 전력 판매 매출에 대해 부가세 신고·납부 의무가 있으며, 초기 설비 투자 비용에 포함된 부가세는 환급 대상입니다.
2. 소득세/법인세: 개인사업자는 종합소득세, 법인은 법인세가 적용됩니다.
사업 구조에 따라 감가상각, 금융 비용 등의 세무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초기 단계에서 세무 구조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 노지형 태양광 설치 가능한 토지 기준은 무엇인가요?
노지형 태양광 발전소는 단순히 토지의 지목뿐만 아니라 용도지역, 지자체 조례, 환경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1. 설치 가능 및 전환 필요 토지
  • 대상 지목: 전(밭), 답(논), 과수원 등 일반적인 농지
  • 행정 절차: 관련 법령에 따른 '농지 전용 허가' 필수 및 지목을 '잡종지' 등으로 변경하는 절차가 수반됩니다.

2. 설치 제한 및 부적합 토지
구분 해당 지역 및 지목 특징
농지 보전 농업진흥구역 농지 보전이 우선되어 원칙적으로 설치가 제한되거나 불가능함
특수 용지 목장용지(초지) 전용 허가가 어려워 실무상 부적합한 토지로 판단됨
공익·보전 도로, 하천, 구거, 유지, 제방, 공원, 유원지, 사적지, 묘지 등 공익 및 보전 목적의 토지로 지목 변경이 사실상 어려움

3. 용도지역에 따른 제한
  • 환경·경관 보전이 우선되는 아래 지역은 원칙적으로 사업이 제한되거나 불가합니다.
  • 자연환경보전지역, 보전녹지지역,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보전산지

※ 노지형 태양광 사업은 단순히 지목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지자체 조례, 개발행위 허가 가능 여부, 환경 및 경관 기준 등 적용 법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한전 선로 용량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해서는 변전소, 변압기, 배전선로(DL)의 여유 용량이 모두 확보되어야 합니다. 확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산이앤지 홈페이지: 「분산형 전원 용량 분석」 서비스 활용
2. 한전ON 사이트: 지역별 분산형 전원 연계 가능 용량 조회
3. 유선 문의: 관할 한전 지사에 직접 문의

* 온라인 조회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연계 가능 여부는 한전의 공식 검토를 통해 확정됩니다.
Q. 분양 시 토지와 발전소 모두 분양자에게 소유권이 넘어오나요?
일반적인 토지 포함형 태양광 분양 사업의 경우, 분양이 완료되면 토지와 태양광 발전설비 모두 분양자(사업주)의 소유로 이전됩니다.
다만 사업 구조에 따라 '토지 임대 + 설비 소유' 또는 '지붕형(건물 임대)' 방식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분양가에 어떤 항목(토지, 설비, 인허가 등)이 포함되어 있는지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 발전소 구축 완료 이후 발생하는 주요 비용은 무엇인가요?
발전소 준공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다음과 같은 관리 비용이 발생합니다.

1. 안전관리자 선임 비용: 발전소 규모에 따라 상이
2. 보험 비용: CMI(기관기계보험), EGI(엔지니어링공제) 등
3. 벌초·부지 관리 비용: 제초 작업 및 부지 정비
4. 모니터링 시스템 비용: 인터넷 통신비 및 시스템 이용료
Q. 왜 90kW / 100kW 미만급 설비에 비중을 두나요?
소규모 발전소에서 100kW 미만이 선호되는 이유는 제도적 혜택과 운영 효율성 때문입니다.

- 약 89kW 내외 설계: 출력제어장치 설치 의무 대상 제외 검토 (초기 비용 및 운영 복잡도 감소)
- 99kW 이하 설계: REC 가중치 1.2 적용 대상 (수익 구조 유리)

실제 적용 가능 여부는 설치 시점의 제도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Q. 태양광 구조물 부재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으로 내식성이 우수한 포스맥(PosMAC)이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자재별 특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재명 내부식성 가격(철 대비) 특징
일반철
(용융도금)
★★ 기준 저렴하고 가공 우수하나 부식이 빠름 (유지보수 필요)
포스맥
(PosMAC)
★★★★ +20~30% 절단면 자기치유, 도금 대비 5~10배 내식성
알루미늄 ★★★★ +80~100% 매우 가벼워 건물 지붕에 추천되나 단가가 높음
스테인리스 ★★★★★ +150%~ 최강의 내식성이나 가격이 매우 비쌈
Q. 태풍이나 폭설에도 발전소는 안전한가요?
네, 태양광 발전소는 설치 지역의 역대 최대 풍속과 적설량을 고려하여 구조기술사의 구조 검토를 거쳐 설계됩니다. 지역별 기상 조건을 반영하여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자연재해는 예측 범위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설계 기준 충족은 물론 정기 점검과 사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Q. 폭우 시 배수 문제나 토사 붕괴는 없을까요?
설치 단계에서 강우량과 지형을 고려하여 배수로 및 배수관을 설계·시공합니다. 일반적인 강우에는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부지 다짐 상태나 시공 품질에 따라 안정성이 좌우되며, 이상 폭우 시 토사 유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설계 단계에서의 충분한 배수 검토와 시공 품질 확보, 운영 중 정기적인 배수로 점검이 필수적입니다.
Q. 고장이 나거나 발전이 잘 되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대부분의 태양광 발전소에는 모니터링 시스템(RTU)이 설치됩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 발전량, 인버터 상태, 이상 알림 등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조치할 수 있으며, 실제 설비 상태 유지를 위해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 구체적인 분석이 필요하신가요?

전문가가 직접 지번을 분석하여 상세한 리포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ESS 사업 문의

전기요금 폭등 시대, 수익을 반전시키다.

수익 창출 극대화

  • 01
    피크 저감 최대부하 시간대 전력 관리로 기본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
  • 02
    요금 차익 싸게 저장하여 효율적으로 사용
  • 03
    DR 사업 참여 전력 감축 요청 시 응동하여 실질적인 현금 보상금 수령

화재 걱정 없는 안전

  •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열폭주 위험이 현저히 낮은 차세대 셀로 화재 가능성 차단
  • AI 액체 냉각 시스템 상시 33℃ 이하 유지를 통해 배터리 수명과 안전성 극대화
  • 글로벌 안전 인증 & 보험 DNV(국제 공인 등록 인증기관) 인증 기반의 화재보험 및 PF 대출 가능

2025년 분산에너지법 시행 확정 — ESS 설치 기업은 다양한 전력 거래 혜택과 인센티브 선점이 가능합니다.

문의하기